[미디어펜=김동하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연말연시를 맞아 패션 플랫폼과 손잡고 신년 굿즈를 선보인다.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 스타벅스 브랜드관을 열고 신년 기획 굿즈를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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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코리아는 오는 29일부터 내년 1월4일까지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 스타벅스 브랜드관을 열고 신년 기획 굿즈를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사진=스타벅스코리아 제공 |
이번 브랜드관 운영은 패션 플랫폼 이용 비중이 높은 2030세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선보이고, 온라인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브랜드관에서는 새해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셰틀랜드 포니를 콘셉트로 한 ‘해피 포니 팜’ 굿즈 9종이 먼저 공개된다. 해당 굿즈는 매년 십이간지를 테마로 제작되는 스타벅스 글로벌 공통 상품으로,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국내에서는 온라인 전용으로만 판매된다.
머그와 텀블러를 비롯해 인형, 키체인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스타벅스는 29CM 단독 선출시를 기념해 할인과 사은 혜택도 마련했다. 해피 포니 팜 굿즈를 단품으로 구매할 경우 5%, 세트 구매 시에는 1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상품 1개당 스타벅스 에코 텀블러 쿠폰 1장도 추가 증정된다.
또 내년 1월 4일까지 브랜드관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주문 건당 레드 리본 리유저블백 1개를 증정한다. 브랜드관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2026년 1월 4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5%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백지웅 스타벅스 기획 담당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을 즐겨 찾는 2030 고객층을 겨냥해 차별화된 상품과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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