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광고 공개…9번째 모델로 선정
[미디어펜=김동하 기자] G마켓은 월례 특가 프로모션 ‘G락페’의 9번째 광고 모델로 자우림을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G락페는 매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정례 할인 행사다.

   
▲ G마켓은 월례 특가 프로모션 ‘G락페’의 9번째 광고 모델로 자우림을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사진=G마켓 제공


이번 광고 캠페인은 티저와 본편 영상으로 나눠 순차 공개된다. 지난 24일 먼저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자우림 보컬 김윤아의 개성 있는 연기가 주목을 받았으며, 영상 말미에 삽입된 ‘하하하쏭’이 본편을 암시하는 요소로 화제를 모았다.

본편 광고 영상 3편은 27일부터 유튜브를 통해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에는 자우림의 대표 히트곡들이 삽입돼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강렬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새해 첫 G락페는 내년 1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G마켓은 신년을 맞아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인기 시즌 상품을 업계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자우림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경호, 박완규, 체리필터, 설운도, 환희, 민경훈, 김종서, 에일리 등에 이어 G락페의 아홉 번째 모델로 합류했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큰 관심을 받는 G락페에 자우림 특유의 에너지와 메시지가 더해져 소비자들에게 한층 강렬한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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