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조태민 기자]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연말을 맞아 다양한 송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키장과 슬로프를 무대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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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덕유산리조트 횃불 스키./사진=부영그룹 |
무주덕유산리조트는 오는 31일 만선베이스 특설무대와 루키힐 슬로프 일대에서 ‘2025 송년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MC의 레크리에이션으로 시작되며, 이어 팝페라 듀엣 공연과 K-Pop 댄스팀 무대가 이어진다.
슬로프에서는 스키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포메이션이 펼쳐진다. 정설차 포메이션으로 시작해 스키 포메이션과 횃불 스키 포메이션이 차례로 진행된다. 이어 밤 12시 정각 카운트다운과 함께 불꽃놀이가 펼쳐지며, 2026년의 새해를 알린다.
1월 1일 오전 6시부터는 해맞이 곤도라가 운영돼 덕유산에서 새해 첫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 총괄이사는 “올 한 해도 무주덕유산리조트를 아껴주신 고객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송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하얀 설원 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국내 최장 6.1km 실크로드 슬로프와 국내 최고 경사도 레이더스 슬로프를 포함한 총 34면의 슬로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이다.
[미디어펜=조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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