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KCM이 셋째를 품에 안았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KCM의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다"며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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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KCM. /사진=A2Z 제공 |
이어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며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KCM은 13년간 두 딸의 존재를 숨겼다 뒤늦게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12년 첫 딸을 얻었고, 배우자와 혼인신고 이듬해인 2022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첫째가 생겼을 때 교제 중이었으나 사정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한편, KCM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할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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