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임수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2일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수정 모친은 전날 세상을 떠났다. 

임수정은 현재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모든 장례 절차는 유가족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편, 임수정은 올해 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방영을 앞두고 있다. 

   
▲ 배우 임수정.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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