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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씨스타 효린과 주영, 범키가 리한나,저스틴 비버의 세계적인 프로듀서와 호흡을 맞춘다.
씨스타 효린과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효린, 주영, 범키가 리한나, 저스틴 비버, 니키 미나즈등 세계적인 스타들의 곡을 작업한 Da Internz 와 만난다,한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프로듀서가 만들어낼 환상적인 결과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명실상부한 아이돌계의 최고 디바 효린, 차세대 R&B 보컬리스트 주영, '소울 대세' 범키의 만남은 벌써부터 팬들 사이에 폭발적인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Da Internz 는 미국 시카고 출신 Kosine on Da Beat 과 Tuo 이 둘이 만나서 만든 프로듀서 팀이다.
대표곡으로는 2011년 리한나의 'Birthday Cake', 2011년 빅션 "Dance (A$$)", 2012년크리스 브라운(feat. 넬리) 'Mary Go Around' 등 스타뮤지션들의 다양한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편 효린, 주영, 범키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은 12월 중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