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정유미가 눈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눈컴퍼니 성현수 대표는 5일 “정유미와 한 방향을 바라보는 동반자로서 함께 호흡하며 앞으로 나아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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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정유미. /사진=눈컴퍼니 제공 |
정유미는 영화 ‘부산행’, ‘도가니’, ‘잠’, ‘82년생 김지영’ 등을 통해 현실감 있는 연기와 강한 몰입도로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왔다.
또한 그는 ‘연애의 발견’, ‘라이브’, ‘보건교사 안은영’ 등의 드라마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 내공과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주며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활약을 이어왔다.
한편, 정유미가 새롭게 손을 잡은 눈컴퍼니는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심수빈, 오승훈, 우지현, 유의태, 윤경호, 윤병희, 이레,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유지, 이은샘, 이창민, 임세미, 장선, 전배수, 조한철, 한동희 등이 소속된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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