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보라 기자] BC카드가 지난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고트(GOAT)카드 최대 6% 더블 적립 이벤트’를 올해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 사진=BC카드


‘고트카드’는 국내외 이용 실적에 관계없이 일정 비율 ‘페이북머니(선불전자지급수단)’를 자동 적립해주는 생활 밀착형 카드로 금융 소비자 사이에서 이른바 ‘혜자카드’로 인기가 높은 상품이다. 기본적으로 매월 100만원 이용고객에게 국내 가맹점 최대 1.5%, 해외 가맹점 최대 3% 페이북머니를 적립해 준다.

올해 진행하는 ‘3+3 더블적립’ 이벤트도 지난해와 구조적으로 동일하다. 12월말까지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 앱에서 해당 이벤트 응모 고객 대상으로 기본 3% 적립 외 추가 3%를 제공해 최대 6%까지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해외 오프라인 결제는 물론 해외 온라인몰 이용도 모두 추가 적립 대상이며 월 추가 적립 한도는 최대 3만원이다. 연말까지 3개월 단위(1~3월, 4~6월, 7~9월, 10~12월)로 적립해주며 해당 기간 동안 최대 36만원까지 페이북머니로 적립이 가능하다.

김민권 BC카드 상무는 “지난 한해동안 ‘고트카드 더블적립 이벤트’는 ‘고트카드’만의 주요 혜택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2026년에도 혜택 연장을 통해 고객들의 일상소비 뿐만 아니라 해외여행 및 직구 등 다양한 소비 패턴에서도 지속적인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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