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류준현 기자] 강정훈 iM뱅크 신임 은행장이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고객 및 직원과 소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 강정훈 iM뱅크 신임 은행장이 새해 첫 영업일을 맞아 고객 및 직원과 소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사진=iM뱅크 제공


5일 iM뱅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취임한 강 행장은 임기 첫 활동으로 고객과 소통하고, 직원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우선 새해 첫 영업일인 지난 2일 수성동 본점 구내식당을 찾은 직원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덕담을 나누는 '직원감사데이'를 진행했다. 이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본점 인근 한 식당에서 본부부서 부서장부터 행원까지 다양한 직급별, 연령별 직원 10여명과 격의 없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본점 영업부를 방문해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취임식 당시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객과 더욱 가까이 하겠다'는 뜻을 실천하기 위함인데, 강 행장은 앞으로 과감한 제휴와 다양한 디지털 사업을 통해 은행과 고객의 가치를 올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강 행장은 취임사에서 △밸류업(은행/직원/고객가치 제고) △따뜻한 금융 △이매진 모어(Imagine More, 차별화된 서비스) 등의 3대 실행 목표를 강조한 바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실용적인 현장 소통으로 임기를 시작한 강정훈 은행장은 무한한 책임감으로 은행·직원·고객의 가치를 제고한다는 목표"라며 "iM뱅크는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 실천으로 따뜻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소비자보호에 힘쓰는 2026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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