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DKZ 멤버 종형이 활동명을 '주원'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소속사 동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종형이 활동명을 주원으로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며 "주원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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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DKZ 주원. /사진=동요엔터 제공 |
주원은 그간 DKZ 멤버로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존재감을 쌓아왔다. 그는 지난 해 10월 발매된 DKZ 미니 3집 '테이스티(TASTY)'를 통해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전반에서 변화를 시도하며 확장된 음악 세계를 펼쳐 보였다.
뿐만 아니라 주원은 개인 활동에서도 눈에 띄는 활약을 이어왔다. 주원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비밀의 화원', '메리셸리', '드라큘라', '이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자랑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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