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하트맨'의 권상우가 오는 14일(수) 개봉을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
권상우는 7일 오후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다. 권상우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MC 유재석과 영화만큼 유쾌한 호흡을 예고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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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하트맨'의 권상우가 직접 영화 홍보전에 적극 나서고 있다./사진=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 |
특히 사전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털모자를 쓰며 ‘슬픈 소라게 2026ver’을 예고한 그는 “'하트맨'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외치며 홍보에 누구보다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유 퀴즈 온 더 블록'의 관계자는 "권상우가 영화 '하트맨' 촬영 에피소드와 더불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권상우는 8일(목) 유튜브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도 출연해 홍진경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홍진경과 만남 속 권상우는 신선한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영화 '하트맨' 홍보에 진심을 다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주변에서는 권상우가 이번 영화에 있어서는 그야말로 온몸을 다 바쳐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고 전한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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