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가 완전체 콘서트로 15년 여정을 되짚는다.

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에이핑크가 오는 2월 21~22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그룹 에이핑크. /사진=위드어스 제공


‘디 오리진 : 에이핑크’는 에이핑크가 지난 2024년 12월 개최한 일곱 번째 콘서트 ‘핑크 크리스마스(PINK CHRISTMAS)’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공연명처럼 에이핑크는 자신들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15년간의 역사를 돌아보며,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원동력과 이야기를 음악과 공연 전반에 담아낸다.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미니 11집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로 2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예매처 NOL 티켓에서 진행된다. 오는 19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2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열린다. 

이에 앞서 에이핑크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이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프로그램,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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