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나상도가 경쾌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9일 소속사 제이제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상도는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휴게소 부르스’를 발표한다. 지난해 9월 발매된 ‘어쩌라고’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 가수 나상도. /사진=제이제이엔터 제공


‘휴게소 부르스’는 휴게소라는 익숙한 공간을 배경으로 한 경쾌한 트로트 장르 곡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휴게소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상황을 소재로 삼아, 듣는 이들에게 친근한 공감을 자아낸다.

나상도는 특유의 친근한 음색과 능청스러운 표현력을 더해 곡의 분위기를 살렸다. 

'휴게소 부르스'는 반복되는 후렴과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 번만 들어도 자연스럽게 흥얼거리게 만드는 중독성이 있다. 

한편, 나상도는 ‘중증건강센터’, ‘트롯 올스타전 금요일밤에’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그는 BTN라디오 '쾌남열전' DJ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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