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이 개봉주 월요일 오전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재등극했다.  

영화 '하트맨'이 12일(월) 오전 8시 30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이틀 연속 등극했다. '하트맨'은 개봉 전부터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의 조우로 관객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여기에 문채원, 박지환, 피오의 코믹 앙상블과 영화 공개 후 아역배우 김서헌의 활약까지 공개되며 입소문에 탄력을 받고 있다. 

   
▲ 영화 '하트맨'. /사진=롯데 엔터테인먼트 제공


'하트맨'은 개봉 주간 월요일 예매율 1위 스타트를 끊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 중이다. 

'하트맨'를 관람한 관객들은 “'과속 스캔들'이 떠오르는 유쾌한 코미디”, “오랜만에 순수하게 웃어봤다”, “한국식 워킹 타이틀 코미디”, “과장 없이 웃음을 자아내는 웰메이드 코미디” 등 작품의 탄탄한 만듦새와 든든한 기둥이 되어준 배우들의 연기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