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엑소가 정규 8집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를 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엑소가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B1 이벤트 플라자에서 팝업스토어 '리버스 더 월드(REVERXE THE WORLD)'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그룹 엑소. /사진=SM엔터 제공


이번 팝업스토어는 엑소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앨범 콘셉트에 맞춰 멤버별 초능력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미로를 헤매다 큐브를 마주하게 되는 몰입형 공간 스토리텔링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버전의 앨범과 타이틀 곡 ‘크라운(Crown)’ 뮤직비디오 속 일부 소품을 감상할 수 있다. 커스텀 포토카드와 스티커 제작이 가능한 체험 공간, 스페셜 MD 공간도 마련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온라인 사전 예약과 현장 방문 예약을 통해 입장 가능하다. 매일 1회차는 엑소엘(E팬클럽명) 전용 회차로 운영되며, 상세 정보는 엑소 공식 SNS 계정 및 팝업스토어 SNS 계정에서 공지된다.

한편, 엑소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는 오는 19일 발매된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크라운'을 포함한 총 9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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