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오리지널 퀴어 연애 프로그램 '남의연애'가 시즌4로 돌아온다. 

웨이브는 14일 '남의연애 시즌4'를 오는 23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 '남의연애 시즌4'. /사진=웨이브 제공


'남의연애'는 국내 최초로 성소수자들의 연애를 담아낸 연애 프로그램으로 2022년 첫 공개 당시 사회적 반향을 일으켰다. 앞선 시즌은 각 회차 공개 때마다 웨이브 예능 순위 1위를 기록했다. 또 미국·일본·캐나다·멕시코·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등 글로벌 OTT 차트에서도 오랜 기간 1위를 차지했다.

남자들의 ‘남’다른 네 번째 연애 리얼리티인 ‘남의연애 시즌4’에서는 ‘진짜 감정의 서사’라는 원형을 더욱 깊이 파고든다. 한층 더 매력적인 남자들의 치열한 사랑 쟁취기와 감정 흐름을 담아낼 예정이다. 

제작진은 “출연진들이 자신의 감정에 더욱 솔직해질 수 있는 더욱 특별한 장치가 마련돼, 이전 시즌보다 한층 극적인 로맨스와 예측 불가한 반전 서사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남의연애 시즌4’는 오는 23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회차씩 웨이브 오리지널 콘텐츠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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