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한국 축구 차세대 유망주들이 모이는 새 예능 '넥스트 레전드'가 온다.
쿠팡플레이는 14일 '넥스트 레전드'를 오는 30일 오후 4시 공개한다고 밝혔다.
| |
 |
|
| ▲ '넥스트 레전드'.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
'넥스트 레전드'는 제2의 박지성, 손흥민으로 이어질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황금기를 향한 초대형 프로젝트다. 토트넘 홋스퍼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한 가레스 베일, 그리고 2002 한일월드컵의 영웅이자 유럽 무대를 거친 이영표가 멘토로 합류해 참가자들의 성장 여정을 함께한다.
차세대 한국 축구 유망주들은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해외 리그 입성에 도전한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유럽 무대를 향한 집념을 불태우는 44명의 축구 유망주들과, 이들에게 거침없는 조언과 압박을 쏟아내는 축구 레전드들의 냉혹한 평가가 담겼다.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