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제니, 로제, 지수, 리사)가 완전체 컴백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15일 "블랙핑크가 2월 27일 오후 1시 미니 3집 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 그룹 블랙핑크 신보 모션 그래픽. /사진=YG 제공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데드라인' 모션 그래픽은 블랙핑크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해 감각적인 분위기를 전한다.  

신보명은 블랙핑크가 현재 진행 중인 월드투어 타이틀 '데드라인'과 동일하다. 블랙핑크는 월드투어의 대미를 이번 컴백 앨범을 통해 장식한다. 

뮤직비디오 촬영 등 주요 앨범 작업은 일찌감치 마친 상태다. 멤버들은 앨범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YG 측은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보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통해 총 16개 도시, 33회차 공연을 진행 중이다. 이들은 오는 16~18일 일본 도쿄돔에서, 24~26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투어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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