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같은 소속사 배우들과 함께 서울 구룡마을서 연탄 봉사 활동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영화배우 박해일과 송새벽이 같은 소속사의 배우들과 함께 한 겨울을 따뜻하게 해줄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박해일과 송새벽의 소속사인 누아엔터테인먼트는 "박해일과 송새벽을 비롯한 소속 배우와 임직원들이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봉사에는 박해일, 송새벽, 김강현, 전익령, 황무영, 설우인 등 배우와 누아엔터테인먼트 임직원이 함께했다"며 "이들은 연탄을 직접 운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 사진=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탄 봉사에 나서며,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에서는 최저 영하 8도까지 내려가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배우와 임직원들이 힘을 모아 연탄을 나르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누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K팝 기대주' 그룹 누에라(기현, 준표, 현준, 유섭, 린, 판, 미라쿠) 뿐만 아니라, 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의 안신, 아르노 그리고 넘치는 재능과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정현준이 소속돼 있다.

여기에 박해일, 송새벽, 백현진, 김정영, 김강현, 김형묵, 안신우, 장희진, 전익령, 황무영, 황시우, 신유현, 설우인 등 드라마와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낸 배우들이 함께하고 있으며, 신인 발굴에도 적극 나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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