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틱 블록버스터 시리즈 새 지평...긍정 시청평 잇따라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했다.

디즈니+의 공식 지표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공개 후 14일 기준)을 세웠다. 웰메이드 누아르에 대한 인기를 재차 증명한 것이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치밀하게 휘몰아치는 서사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 '메이드 인 코리아'가 2025년 디즈니+에서 공개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중 국내 최다 시청 기록을 경신했다. /사진=디즈니+ 제공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 긴장감, 그리고 압도적인 스케일의 연출이 시너지를 이루며 재시청은 물론, 정주행 열풍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가 선보이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겸비한 웰메이드 시리즈로 자리매김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지속하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의 시청자들은 “아주 훌륭하고, 세련되고, 영리하며, 긴장감이 그대로 살아있는 작품!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 것도 없이 수준급이다”(X, @M******), “뛰어난 한국 배우들로 구성된 작품으로 충분히 볼 가치가 있다. 모든 캐릭터는 각자의 역할과 의미를 지니며, 단순한 조연이라 부를 인물은 존재하지 않는다”(X, @M***************), “미술과 촬영, 그리고 현빈이 맡은 악역에 힘이 있다. 에너지 넘치는 느와르!”(키노라이츠, 미*****), “퀄리티 너무 좋고, 현빈이랑 정우성 캐릭터가 너무 매력있다!”(키노라이츠, 씩*****) 등 시즌 1 전 회차가 공개된 이후에도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다채로운 매력의 캐릭터들, 그리고 욕망을 둘러싼 치열한 대결을 담은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메이드 인 코리아'는 디즈니+에서 1-6회 전편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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