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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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웨이브 제공 |
▲ 'Qros의 여자: 특종이라는 이름의 광기'
‘Qros의 여자: 특종이라는 이름의 광기’(이하 ‘Qros의 여자’)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미스터리 서스펜스 드라마다. 이야기는 패션 브랜드 ‘Qros’의 CM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미녀가 화제의 중심에 서며 시작된다. 그녀의 신상을 알아내기 위한 미디어의 광적인 특종 경쟁이 벌어지고, 대중의 호기심이 폭주할수록 한 여성의 평범한 일상은 처참히 무너져 내린다.
특종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던 주간지 에이스 기자 ‘구리야마’는 취재 도중 이 모든 상황이 누군가에 의해 정교하게 설계된 음모임을 직감한다. 미디어와 기자들마저 거대한 흑막에 조종당하고 있었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 그는 업계의 추악한 이면을 역추적하기 시작한다.
‘Qros의 여자’는 진실을 밝힌다는 명분으로 가십을 취재하는 현실, 과연 그것이 정의인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총 10부작으로 구성된 ‘Qros의 여자’는 오는 1월 19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
‘그것이 알고 싶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제작진이 선보이는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가 웨이브에서 선공개된다.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는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실제 사건 당사자들의 자필 편지를 읽으며 범죄 심리를 분석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으로는 서동주 변호사와 박경식 전 ‘그것이 알고 싶다’ PD를 비롯해, 표창원 전 프로파일러·박지선 전 범죄심리학자·정재민 변호사(전 판사)·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 등이 게스트로 참여를 확정해 몰입감과 깊이를 더한다.
첫 회에서는 어금니 아빠 이영학과 한강 시신 토막 살해범 장대호의 자필 편지가 최초 공개된다. 이외에도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 주범 이씨, 마포 오피스텔 감금 살인 사건 주범 안씨 등 사회적 공분을 샀던 다양한 범죄자들의 수감 중 편지가 공개된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웨이브 선공개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순차 공개된다.
▲ '아기가 생겼어요'
;아기가 생겼어요'는 결혼 생각 없던 두 남녀가 우연한 하룻밤으로 엮이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다. 인기 웹 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인생의 항로가 뒤바뀐 두 사람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다.
최진혁은 가족과 회사를 위해 헌신하는 책임감 강한 남자 ‘강두준’ 역을, 오연서는 성공을 위해 결혼을 미룬 능력 있는 커리어 우먼 ‘장희원’ 역을 맡았다. 접점이 없던 두 사람은 ‘임신’이라는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닥뜨리며 '선 임신 후 연애'라는 예측 불가 로맨스를 시작한다. 여기에 홍종현이 워너비 남사친 ‘차민욱’으로, 김다솜이 거침없는 직진녀 ‘황미란’으로 합세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웨이브에서 새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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