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TWS(투어스)가 데뷔 2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연다.
19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데뷔 2주년 이벤트 '스파클링 데이즈(Sparkling Day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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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TWS 이벤트 '스파클링 데이즈' 티저. /사진=플레디스 제공 |
이날 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벤트 모션 티저에는 TWS 공식 캐릭터가 레이싱 카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며 아이템을 획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응원봉, 스케이트 보드 등 지난 1년간 TWS의 발자취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물들이 녹아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스파클링 데이즈’는 TWS의 데뷔일(1월 22일)을 기념해 한 해 동안 반짝였던 순간을 추억하는 연간 이벤트다. 꽉 찬 2년을 보내며 한층 여유롭고 성숙해진 TWS가 42(팬덤명)를 초대해 생일 파티를 여는 콘셉트로 꾸며진다.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추후 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2일 데뷔 2주년을 맞이하는 TWS는 지난 1년간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렸다. 두 장의 미니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넓혔고, 첫 팬미팅과 단독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이들은 일본 첫 투어에서 약 5만 관객을 동원했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에 오르며 현지 음악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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