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불과 재'·'만약에 우리' 제치고 1월 개봉작 예매율 1위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한소희와 전종서 두 절친의 조합으로 이미 지난 해부터 화제를 모았던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 '프로젝트 Y'가 1월 개봉작 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했다.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여는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를 예고한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프로젝트 Y'는 개봉 이후 흥행세를 이어가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바타: 불과 재',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한국 멜로 '만약에 우리'를 제치고 1월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예매율 기록과 동시에 전체 예매율 2위를 기록하며 영화를 향한 뜨거운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 영화 '프로젝트 Y'가 1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사진=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프로젝트 Y'는 감각적인 영상미, 힙합 뮤지션 겸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참여한 화려한 OST 라인업에 더해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그리고 김성철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극장가 흥행작들의 바톤을 이어받을 차기 흥행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인사와 24K 순금을 증정하는 메가박스의 ‘황금 타이틀 미션’, 단독 굿즈를 증정하는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 등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프로젝트 Y'에 대한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돼, 앞으로의 흥행 귀추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1월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올해 가장 짜릿하고 화끈한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의 등장을 알린 '프로젝트 Y'는 오는 21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