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디즈니·픽사 베테랑 제작진들이 그간의 기술적 노하우를 집약해 완성한 애니메이션 '아웃 오브 네스트'가 극장가를 사로잡을 새로운 애니멀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급사 올스타엔터테인먼트는 애니메이션 '아웃 오브 네스트'가 오는 2월 13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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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웃 오브 네스트'. /사진=올스타엔터 제공 |
'아웃 오브 네스트'는 디즈니·픽사 베테랑 제작진의 올해 첫 판타지 어드벤처 작품이다. 카스틸리아 왕국을 집어삼키려는 어둠의 마법사에 맞서 뜻밖의 히어로가 된 소년 ‘아서’와 귀여움 만렙 왕실 ‘삐약이즈’가 펼치는 스펙터클 팀플레이를 그린다.
디즈니, 픽사,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등 세계적인 메이저 스튜디오에서 활약해온 베테랑 제작진들이 공동 감독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 작품은 스토리 구조부터 캐릭터, 연출까지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일찌감치 해외 영화제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단 12편만 선정되는 ‘안시 프레젠트’에 이름을 올렸고, 2026 아카데미 시상식 애니메이션 부문 예비 후보로 거론됐다.
최근 '주토피아2', '고고다이노 극장판: 곤충 세계의 대모험' 등 애니멀 애니메이션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아웃 오브 네스트'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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