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판사 이한영’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배경 삼아 금토극 왕좌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지난 2일 첫 방송 이후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연출, 배우들의 열연을 바탕으로 시청률 우상향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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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 이한영'. /사진=MBC 제공 |
이 작품은 지난 주 방송된 5~6회 방송에서 마의 두 자릿수 시청률을 뚫었다. 지난 17일 방송된 6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13.9%,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11.4%, 전국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8%로 이 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6회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이 드라마 보는 재미로 산다”, “연기 구멍 하나도 없어서 너무 보기 좋네요”, “족집게 연출이 친절하게 딱딱 짚어줘서 이해하기 쉬워요”, “도파민 터지는 미친 엔딩이 다음 주를 기다려지게 한다”며 향후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7회는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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