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스페셜 오디션'으로 블랙핑크, 트레저, 베이비몬스터를 이을 신인 그룹 인재 풀 확보에 속도를 더한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21일부터 2월 28일까지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사진=YG 제공


이번 오디션에는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심사 과정 전반에 참여한다.
 
앞서 YG는 그룹 빅뱅, 2NE1, 블랙핑크, 위너, 아이콘, 트레저, 베이비몬스터 등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 활약한 아티스트들을 대거 탄생시켰다. 

이번 오디션에서는 K-팝 시장의 미래를 열어 갈 인재를 발굴하할 계획이다. 

접수는 2월 28일까지 YG 오디션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속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성별과 국적에 상관없이 2007년생부터 2015년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끼 중 자신 있는 하나의 분야를 선택해 1분 이내 영상에 잠재력을 담아내면 된다.

한편, '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YG 오디션 홈페이지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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