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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
배우 김슬기가 웹드라마 ‘퐁당퐁당 러브’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우아한 여신자태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김슬기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슬기는 노란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쇄골과 어깨는 훤히 드러낸 채 레드카펫에 올랐다.
바람과 함께 휘날리는 드레스는 마치 한 마리의 나비를 연상하듯, 김슬기를 더욱 아름답게 연출시켰다.
한편 ‘퐁당퐁당 러브’는 비를 통해 조선에 떨어진 '수포자' 고3 단비와 조선의 왕 이도의 판타지 성장로맨스로 김슬기와 윤두준히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