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돋움엔터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나에게 건배’에 출연하는 배우 김난휘가 첫 방송 소감을 전했다.

김난휘는 11일 오전 돋움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조용히 촬영하고 조용히 소리 소문 없이 첫 방송된 ‘나에게 건배’가 현재 실시간 검색어 1위네요. 뿌듯합니다. 올리브 티비에서 매주 목요일 11시 방송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라며 방송 소감을 밝혔다.

일본 인기 만화이자 일본에서도 드라마화 된 신큐치에 원작의 ‘와카코와 술’을 일본과 공동 제작하는 ‘나에게 건배’는 맛깔스러운 안주와 술 한 잔으로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리는 감성 주당녀 ‘라여주’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맛방(맛있는 방송)형 감성 요리드라마다.

배우 김난휘는 SBS 미니시리즈 ‘미세스 캅’ MBC ‘보고 또 보고’ ‘주몽’ MBC 드라마넷 ‘태양의 도시’ 등 많은 작품을 통해 두각을 드러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