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액면변경을 실시한 상장법인이 ㈜영풍 등 25개사로 집계돼 전년 대비 12개사가 감소했다고 28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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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액면변경을 실시한 상장법인이 ㈜영풍 등 25개사로 집계돼 전년 대비 12개사가 감소했다고 28일 발표했다./사진=김상문 기자 |
시장별로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5개사가, 코스닥시장에서 20개사가 액면변경을 실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2개사, 10개사가 줄어든 모습이다.
유형별로 보면 주식거래 유통성 제고 등을 위해 13개사가 액면분할을 했고 기업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12개사가 액면병합을 했다.
증권시장에는 1주당 100원, 200원, 500원, 1000원, 2500원, 5000원 등 액면주식과 무액면주식이 유통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말 기준 액면금액 500원 주식의 비중은 유가증권시장에서 50.2%, 코스닥시장에서는 75%를 차지했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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