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원우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처리된 자본시장 관련 대금이 9경5342조원으로 집계뙜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22.1% 늘어난 수준이다.

   
▲ 한국예탁결제원은 작년 처리된 자본시장 관련 대금이 9경5342조원으로 집계뙜다고 30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22.1% 늘어난 수준이다./사진=김상문 기자


하루 평균 처리대금은 392조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보면 주식·채권 등 매매결제대금이 9경246조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자본시장 관련 대금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는 94.6% 수준이다.

그 뒤로 등록증권원리금이 2558조원으로 2.7%를 차지했고 집합투자증권대금 1792조원으로 1.9%를 차지했다.

매매결제대금 중 장외Repo결제대금은 8경3233조원(92.2%)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채권기관 결제대금 5470조원(6.0%), 장내채권결제대금 776조원(0.9%), 주식기관 결제대금 501조원(0.6%), 장내주식 결제대금 266조원(0.3%)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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