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경제·산업 전문 매체 미디어펜이 다음(Daum)과 뉴스 콘텐츠 제휴를 맺고, 기술혁신과 심층기획을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미디어펜은 이번 포털 입점을 기점으로 독자들에게 더욱 빠르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고, 2026년 연간 기획과 AI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언론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창간 15주년을 맞아 시장경제의 가치를 지키고, 테크 저널리즘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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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펜이 다음과 뉴스 콘텐츠 제공 제휴를 맺고, 기술혁신과 심층기획을 결합한 새로운 미디어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
연간기획 "시장경제 2.0-대한민국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다"
미디어펜은 연간 기획으로 '시장경제2.0-대한민국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다'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은 저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 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규제 개혁과 기업가 정신 회복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재점화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다음 입점을 통해 미디어펜의 이러한 아젠다 제시는 더욱 강력한 사회적 파급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 혁신 'AI룸(AI ROOM)' 신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신설된 'AI룸'은 미디어펜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끄는 핵심 기지다. 우선 AI를 단순 기사 작성 도구가 아닌, 데이터 분석과 구조적 해석을 돕는 도구로 활용한다.
포털 제휴를 통한 시너지 효과
미디어펜은 다음(Daum) 뉴스 검색 제휴를 통해 연간 기획의 핵심 메시지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독자들은 포털 검색을 통해 미디어펜이 제공하는 실시간 산업동향과 AI기술을 활용한 정교한 경제분석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게 된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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