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 영화 '로봇소리'에 출연하는 배우 이하늬가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영화제서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이하늬는 지난 2014년 12월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몸매가 드러난 블랙톤의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우월한 몸매로 완벽한 S라인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완벽하다 정말" "드레스 예쁘다" "역시 몸매 짱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