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엑소가 여전한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엑소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EXO PLANET #6 - EXhOrizon)'은 오는 4월 10~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개최된다. 엑소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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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 포스터. /사진=SM엔터 제공 |
투어 포문을 여는 서울 공연 예매는 지난 12~13일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됐다. 팬클럽 선예매, 일반 예매 순이다. 공연은 양일간 3회차 열리며, 모두 빠르게 매진됐다.
엑소는 지난 1월 19일 발매한 정규 8집 ‘리버스(REVERXE)’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중국 텐센트뮤직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 주간 1위, QQ뮤직 ‘트리플 플래티넘’ 인증 및 디지털 앨범 차트 주간 1위, 한터차트 월드·음반 차트 및 써클차트 앨범·리테일 앨범 차트 주간 1위,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 슬램 달성 기록을 세웠다. 또한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월간 1위 기록도 추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엑소는 이날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더 컬처, 더 퓨처' 인 방콕(SMTOWN LIVE 2025-26 'THE CULTURE, THE FUTURE' in BANGKOK’)'에 출연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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