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배우 변우석이 국내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지(Dr.G)의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선정되며 2026년에도 압도적인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모델 발탁은 변우석이 가진 투명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태도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진정의 힘’이라는 철학과 부합한다는 판단 아래 성사됐다는 게 닥터지 측의 설명. 닥터지 측은 변우석의 글로벌한 영향력이 국경을 넘어 건강한 피부 가치를 전파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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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우석이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지(Dr.G)의 새로운 글로벌 모델로 선정됐다./사진=바로 엔터테인먼트 제공 |
변우석은 2026년 한 해 동안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인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방영을 앞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비롯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등 대형 콘텐츠 출연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모델로서의 첫 공식 행보는 오늘(23일) 공개되는 캠페인 영상과 화보다. 이번 캠페인은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장벽 케어를 결합한 신제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변우석은 특유의 맑고 건강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화보와 소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변우석은 브랜드의 전문성과 정통성을 전 세계에 진정성 있게 전달할 파트너"라며 "피부 건강을 만들어가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고객과 연결하는 메신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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