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재중이 제작한 첫 보이그룹이 가요계에 본격 출사표를 던진다.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이하 인코드)는 오는 4월 키빗업(KEYVITUP), 6월 베이온(VAYONN) 데뷔를 목표로 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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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코드엔터테인먼트 제작 보이그룹. /사진=인코드 제공 |
멤버는 모두 인코드 소속 연습생으로 꾸려진다. 키빗업 5인조(태환, 현민, 세나, 재인, 루키아), 베이온 6인조(마사토, 센, 순지아양, 펑진위, 테루, 마노)다.
이들은 지난 해 11월 데뷔 프로젝트 'INTHE X'를 통해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팬미팅 등을 통해 데뷔 전부터 팬들과 소통해왔다.
인코드 측은 "두 팀은 완전히 다른 콘셉트와 음악적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며 "각 팀의 정체성과 매력을 극대화해 글로벌 팬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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