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이 세 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도로시컴퍼니는 25일 "신승훈이 오는 4월 10~12일, 17일~19일 2주에 걸쳐 서울 강남구 GS아트센터에서 단독 공연 '2026 신승훈 리미티드 에디션(SHIN SEUNG HUN LIMITED EDITION)'(이하 '리미티드 에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6 신승훈 리미티드 에디션'. /사진=도로시컴퍼니 제공


이번 공연은 총 6회차로 구성됐다. 신승훈이 지난해 11월 진행한 데뷔 35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가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됨에 따라 아쉬움을 표한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

'리미티드 에디션'은 한정판 공연이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단순한 히트곡 나열을 넘어 신승훈의 음악 세계를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공연이다. 

약 1200석 규모의 GS아트센터는 도심 속 문화 공간을 표방하며 어디에서든 무대를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관객들은 밀도 높은 사운드 속에 신승훈의 '킬링 보이스'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승훈의 단독 공연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3월 3일 오후 6시 온라인 예매처 NOL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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