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일본 요아소비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 이쿠타 리라(이쿠라)가 콘서트를 추가 개최한다. 
 
25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LIVET)에 따르면 이쿠타 리라의 내한 콘서트 ‘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幾田りら LIVE TOUR 2026 'Laugh')’ 추가 공연이 5월 24일 오후 6시 진행된다. 지난 예매 당시 전 좌석 매진을 기록함에 따라 추가 공연이 추진됐다.

   
▲ '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 /사진=리벳 제공


이로써 공연은 5월 23~24일 총 2회 규모로 진행된다. 이쿠타 리라는 유일한 해외 공연지로 한국을 택했다. 

그는 “솔로로서 첫 해외 공연을 사랑하는 한국에서 열 수 있게 돼 더욱 뜻깊다”며 “팬 여러분과 최고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쿠타 리라의 추가 공연 티켓 선예매는 이날 오후 8시부터 위버스를 통해 진행되며, 일반 예매 티켓은 3월 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오픈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