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토크쇼로 귀환한다. 

쿠팡플레이 측은 27일 새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오는 3월 6일 오후 4시 첫 공개된다고 밝혔다. 

   
▲ '강호동네서점' 포스터.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강호동은 대한민국 각 분야의 화제 인물들을 자신의 아늑한 책방으로 초대해,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질문으로 그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이끌어낼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세상의 문은 항상 질문하는 사람에게 먼저 열린다”는 소크라테스의 명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의 마지막 제자 ‘호크라테스’는 수천 년간 철학자, 운동선수, 조언자를 거쳐 인간을 탐구해 온 ‘범우주적 존재’라는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인다. 

'강호동네서점'은 3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