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27일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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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임주환. /사진=더팩트 |
임주환이 일용직 근무를 했던 사실은 한 누리꾼의 목격담을 통해 알려졌다. 이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임주환이 경기 이천 소재 물류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하고 "(임주환에게) 직접 사인을 받은 사람도 있었다"는 구체적 경험담을 풀어놨다.
또다른 누리꾼들도 댓글을 통해 임주환의 목격담을 전하며 "진짜 열심히 하다 갔다", "좋게 보이더라"고 입을 모았다.
해당 게시글은 지난 해 8월 작성된 것으로, 최근 뒤늦게 확산되며 주목 받았다.
한편, 임주환은 2003년 MBC '논스톱'을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함부로 애틋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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