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이성경이 밀라노에서 '패션 아이콘'으로 활약했다.

2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이성경은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돌체앤가바나 패션 위크에 참석했다.

   
▲ 배우 이성경. /사진=판타지오 제공


이날 이성경은 돌체앤가바나 SS26 여성 컬렉션의 브로케이드 재킷과 파자마 팬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탈리아 현지 패션 관계자들과 취재진, 해외 팬들은 이성경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방영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또다시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송하란 역으로 활약 중이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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