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한터 주간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2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데드라인'은 2월 5주(2월 23일~3월 1일 집계) 주간 음반차트에서 147만 920장의 판매고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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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블랙핑크 '데드라인' 한터 주간 음반차트 정상. /사진=YG엔 제공 |
블랙핑크는 지난 2월 27일 오후 2시 '데드라인' 발매 후 이틀 만에 차트 정상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했다.
YG 측은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현재 추가 제작을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데드라인'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를 석권하며 월드와이드 정상에 안착했다. 또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인 QQ뮤직에서 타이틀곡 '고(GO)'와 수록곡 모두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고'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최신 차트(2월 27일자)에서 글로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에 올랐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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