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에이티즈 윤호, 우영, 산이 밀라노 패션위크를 빛냈다. 

윤호는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디젤 FW26 패션쇼(DIESEL FALL WINTER 2026 FASHION SHOW)'에 한국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참석했다.

   
▲ 그룹 에이티즈 윤호. /사진=DIESEL 제공

 
윤호는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레더 의상에 브랜드명이 새겨진 액세서리를 착용, 존재감을 드러냈다.  

우영은 지난 26일 밀라노 현지 프라다(PRADA) FW26 여성복 패션쇼에 참석했다. 

그는 컬러풀한 의상에 빈티지 무드의 브라운 재킷을 매치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 그룹 에이티즈 우영. /사진=PRADA 제공


산은 지난 28일 산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2026년 가을겨울 여성쇼에 브랜드 앰배서더로 참석했다. 그는 파자마 셋업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윤호, 우영, 산은 모두 프론트 로우에서 유명 스타들과 나란히 앉아 쇼를 즐겼다. 

패션쇼 현장 앞에는 에이티즈를 보기 위해 수많은 팬들이 몰렸다는 후문이다. 

   
▲ 그룹 에이티즈 산. /사진=Dolce&Gabbana 제공


한편, 에이티즈는 2일과 3일 멜버른, 6일과 7일 시드니,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콕에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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