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하진우가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라인업에 합류했다.
하진우는 10일 정오 KBS 1TV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하루만 하루만'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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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하진우. /사진=본인 제공 |
'하루만 하루만'은 유명 OST를 제작한 프로듀서 필승불패와 영오(05)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이다. 이별 뒤 남겨진 이의 가장 간절한 소망을 담았다.
하진우는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곡의 서사를 완벽히 풀어냈다. 곡은 잔잔한 피아노 선율 위 담담한 보컬로 시작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함께 폭발하는 가창력이 특징이다.
하진우는 드라마 '위험한 약속', '미치지 않고서야', '사랑의 꽈배기', '태풍의 신부', '우당탕탕 패밀리', '수지맞은 우리', 웹툰 '바이트미', '커피여우 김삼월', '카페 앵커리지', '오, 보이!', '피터판다', '잉어님과 떡볶이', '베이비 드래곤', '버려진 왕녀는 반역한다', '도성마녀 미리내' 등 다양한 작품의 OST를 가창, OST계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018년 첫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꾸준히 활동 중이다.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올하트로 본선 진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하진우가 가창한 '마리와 별난 아빠들' OST '하루만 하루만'은 이날 정오 발매된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마리의 ‘아빠 찾기 여정’을 중심으로,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작품이다. 배우 승리, 현우, 박은혜, 류진 등이 출연한다.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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