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디즈니+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이 전 세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10일 디즈니+에 따르면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은 첫 5개 에피소드 누적 스트리밍 2500만 시간을 기록했다. 디즈니+와 훌루에서 FX 역대 최고 시청 리미티드 시리즈 기록 경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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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 /사진=디즈니+ 제공 |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은 존 F. 케네디 주니어와 캐롤린 베셋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세간의 관심 속에서 비극으로 향하는 관계를 밀도 있게 그려내 몰입감을 선사한다. 1990년대 뉴욕 패션과 문화, 도시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구현한 연출로 호평 받고 있다.
라이언 머피가 제작한 이 작품은 회차가 공개될수록 시청률이 상승했다. 최근 공개된 5회 시청 수치는 첫 공개 당시보다 시청률이 51% 증가했다.
한편, '러브 스토리: 존 F. 케네디 주니어 & 캐롤린 베셋'은 디즈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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