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겸 가수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가 사망했다. 다만 장나라는 지난 해 해당 소속사에서 이미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MHN스포츠는 지난 9일 장나라 전 소속사 관계자가 전날 사망한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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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겸 가수 장나라. /사진=라엘비엔씨 제공 |
이 매체는 "해당 소속사는 투자 문제와 관련한 갈등 상황을 겪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며 "다만 해당 사안과 이번 사건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나라 측은 이날 고인에 대한 애도를 표했다. 하지만 "장나라는 이미 해당 소속사에서 나와 활동 중이다. 지난 해 1월 전속계약 후 같은 해 8월 (계약을) 파기했다"며 전 소속사 일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장나라는 올해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굿파트너2'에 출연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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