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전 세계적 흥행에 성공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2'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디즈니+는 11일 '주토피아2'를 공개한다. 이 작품은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추적 어드벤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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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토피아2'. /사진=디즈니+ 제공 |
'주토피아2'는 개봉 당시 국내에서 861만 관객을 동원, 지난 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또 '인사이드 아웃2'를 넘어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에 올랐다.
이 작품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1%, 팝콘 지수 96%, 시네마스코어 A등급을 기록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 받았다.
팬들의 과몰입을 부르는 닉과 주디의 아름다운 우정, 세대를 아우르는 유머와 메시지 등이 흥행을 견인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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