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최예나가 ‘젠지 아이콘’임을 입증했다.
최예나는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LOVE CATCHER)’ 타이틀곡 ‘캐치 캐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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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최예나. /사진=MBC ‘쇼! 음악중심’ 캡처 |
최예나는 봄 시즌에 걸맞은 옐로우 퍼 의상으로 상큼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시시각각 바뀌는 풍성한 표정이 보는 재미를 높이는 동시에 무대의 몰입감을 높였다. 최예나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대 역량으로 곡에 담긴 메시지와 분위기를 고스란히 표현하며 ‘예나 코어’의 정점을 보여줬다.
최예나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캐처’는 봄바람처럼 다가온 사랑의 순간들을 다양한 감정과 색깔로 풀어낸 앨범이다. 최예나는 자신만의 키치한 감성과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 ‘예나 코어’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준다.
타이틀곡 ‘캐치 캐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 위에 ‘쫓고 쫓기는’ 관계의 긴장감을 경쾌하게 녹여낸 곡이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사랑의 밀고 당기기를 최예나 특유의 매력으로 풀어내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한편, 최예나는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러브 캐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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