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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당방송캡쳐 |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배우 장근석이 Mnet '프로듀스 101'에 MC로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밝힌 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장근석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평소 지출 습관과 함께 자신의 주량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리포터는 장근석에게 "가장 많은 지출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하자 장근석은 "어느 날 심심해서 지난 3개월간 카드명세서를 살펴보니 술값이 가장 많이 나왔더라"라며 "다음날 영수증을 보면 술이 깬다"고 답했다.
이어 "주량은 모르겠다. 아버지와 단 둘이 술을 마신 적이 있었는데, 한 잔씩 마시다 보니 어느새 6명을 마셨다. 그때 집에 어떻게 들어갔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솔직하네" "얼마나 나왔길래?" "궁금하다" "다음날 영수증 보면 깬다니 웃기네"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