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켓커뮤니케이션즈 제공

[미디어펜 = 정재영 기자]그룹 터보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6집 '어게인'(Again)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를 열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터보는 2015년 신드롬으로 떠올랐던 MBC ‘무한도전-토토가’의 열풍이 여전하듯 15년만에 의리로 뭉친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증폭시켰다.

앞서 김종국은 지난 2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저와 함께 음악을 시작했던 정남이 형, 그리고 제 동생 마이키와 함께 2000년 밀레니엄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멈췄던 터보 6집 앨범을 발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터보는 오는 21일 0시 정규 6집을 정식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