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이나영이 아들 출산을 알린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이나영은 1999년 프로그램 '박상원의 아름다운 tv 얼굴'에 출연, 풋풋한 모습을 자랑하며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나영은 방송에서 "저는 정말 외모는 안 따져요"라며 "잘생긴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라고 말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19일 한 매체를 통해“이나영이 최근 서울 강남 모 처에서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5월 30일 강원도 정선의 보리밭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약 3개월만인 8월 3일 이나영의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또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방송캡처)